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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e Directory 침투 방법론: 정찰부터 도메인 관리자까지

[HowTo] 방법론 · 작성: 2026-07-20 03:10:34 · 수정: 2026-07-20 03:11:15 · 조회 4

버그바운티 글이 "정찰 → 분석 → 리포트"라는 웹 중심 흐름이었다면, 내부망·AD(Active Directory) 침투는 완전히 다른 방법론을 따른다. 목표는 취약점 하나가 아니라 도메인 관리자(Domain Admin) 권한까지의 경로를 찾는 것이다.

1단계 — 초기 접근 이후의 정찰(Enumeration)

피싱이나 취약한 서비스로 내부망에 발판을 마련했다면, 그 다음은 도메인 구조를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2단계 — 권한 상승 경로 찾기

BloodHound가 찾아주는 흔한 경로 패턴들:

3단계 — 도메인 관리자 확보 후

목표 달성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실제 진단·레드팀 프로젝트라면 여기서부터가 방어팀에게 가장 중요한 정보다.

방법론이 웹 진단과 다른 이유

웹 진단은 "이 엔드포인트에 이 취약점이 있다"는 개별 발견이 단위지만, AD 침투는 "개별로는 별거 아닌 권한 설정 여러 개가 이어져서 만들어내는 하나의 공격 경로"가 핵심이다. 그래서 개별 취약점 스캐너보다 BloodHound 같은 관계 그래프 도구가 훨씬 중요한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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