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의 글(반응으로 취약점을 추론하기, 전자금융기반시설·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 기준 확인)에서 "어떤 반응이 나오면 어떤 약점을 의심하는가"와 "그게 실제 공식 기준 항목과 일치하는가"를 정리했다. 이번…
2026-07-29 09:20:47 · 조회 198소스 코드 없이 웹서버를 진단할 때 실제로 하는 일은 특정 입력을 넣고 서버가 평소와 다르게 반응하는지 관찰하는 것이다. 이 반응 하나하나가 내부 로직을 추론할 수 있는 유일한 단서라서, "이런 반…
2026-07-29 09:10:18 · 조회 194하나의 LLM 호출로 대부분의 일을 처리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이 작업은 프롬프트 하나로는 안 되는데"라는 지점을 만나게 된다. 입력이 너무 길거나, 단계마다 요구되는 능력이 다르거나, 비용과 속…
2026-07-25 18:39:42 · 조회 230보안 공부나 실습을 하다 보면 결국 몇 가지 정해진 플랫폼을 돌게 되는데, 처음 시작할 때는 뭐가 뭔지 정리가 안 돼서 시간을 많이 버린다. 버그바운티 플랫폼, 상시 워게임/CTF 문제풀이 사이트,…
2026-07-25 18:39:42 · 조회 167버그바운티 글이 "정찰 → 분석 → 리포트"라는 웹 중심 흐름이었다면, 내부망·AD(Active Directory) 침투는 완전히 다른 방법론을 따른다. 목표는 취약점 하나가 아니라 도메인 관리자(…
2026-07-20 03:10:34 · 조회 129이 글은 필자가 기술 보안 컨설턴트로서 현업에 종사해보며 느꼈던 점, 배운 점 등을 나열한 글이다. 버그바운티 글에서 다룬 것처럼 개인이 스코프를 골라 자유롭게 뚫어보는 방식과 컨설팅으로 하는 모의…
2026-07-19 23:05:48 · 조회 129버그바운티는 기업이 공식적으로 허용한 범위 안에서 자사 서비스의 취약점을 찾아 신고하면 보상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무단으로 아무 서비스나 공격하는 것과는 명확히 다르다 — 반드시 프로그램이 명시한 …
2026-07-19 19:41:12 · 조회 111새로운 취약점을 발견하는 접근법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 소스 코드를 사람이 직접 읽는 코드 리뷰, 패치 전후 바이너리/코드를 비교하는 패치 Diffing, 그리고 자동으로 수많은 입력을 대입해…
2026-07-19 19:41:12 · 조회 102